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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록시땅을 꿈꾸는 두 청년의 이야기




    “기억해내지 않아도 그리워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후각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 너무 많은 것을 만납니다. 그만큼 잊어버리는 것도 많습니다.
    향은 이렇게 잊어버린 것을 선명하게 부릅니다. 문득 마주치는 향기는 일상이 봉인해버린 기억을 단숨에 떠올려 눈앞에 상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카이보틀에 향을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 스카이보틀을 통해 자신에게 소중한 추억, 경험, 사람들을 떠올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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